EDEN PROJECT CASE STUDY

다초점렌즈 정보 영상 사례 | ‘동공이 크면 안 된다?’ 오해를 검사 기준과 유리창 비유로 푼 5분 안과 유튜브

EDEN이 운영하는 라이*형제 안과 유튜브의 다초점렌즈 정보 영상 사례. '동공이 크면 다초점렌즈는 안 된다'는 오해를 검사 결과지의 동공 크기 기준, 각막 고위수차를 설명하는 유리창 비유, 회절형·굴절형 렌즈의 차이로 풀고 담당 의사와의 상담으로 마무리한 약 5분 구성을 정리했습니다.
공동병원SNS 운영촬영콘텐츠 전략편집

다초점렌즈로 백내장 수술을 고민하는 사람이 가장 많이 묻는 것은 ‘빛번짐’입니다. 그리고 그 걱정은 ‘동공이 크면 다초점렌즈는 안 된다’는 이야기와 함께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EDEN이 운영하는 라이*형제 안과 유튜브의 영상으로, 이 오해를 검사 결과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준과 쉬운 비유로 풀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핵심 요약
  • 썸네일과 첫 장면을 ‘제 눈에도 다초점 될까요?’라는 환자의 질문과 ‘가장 걱정하시는 게 빛번짐’이라는 문장으로 열어 시청 이유를 먼저 제시
  • 검사 결과지에 적혀 있지만 잘 묻지 않는 동공 크기를 ‘3mm 이하 / 4mm 이상 / 5mm 이상’ 기준 그래픽으로 정리
  • 어려운 용어 ‘고위수차’를 매끈한 유리창과 울퉁불퉁한 유리창 비유, 안구 단면 그래픽으로 설명
  • 회절형·굴절형 렌즈 방식 차이를 짚은 뒤 ‘동공 크기, 각막 상태, 생활 패턴에 따라 달라진다 → 담당 의사와 상의’ 메시지로 마무리
분야 병원 · 안과
목표 질환·수술 이해, 오해 바로잡기, 문의·상담 유도
제작물 유튜브 수술 정보 영상 1편 (약 5분 17초, 16:9)
채널 병원 유튜브 채널 (EDEN 채널 운영)
담당 메인 김소원 · 서브 정지한, 이지용
제공 서비스 SNS 운영, 콘텐츠 전략, 촬영, 편집

고객 상황과 과제

라이*형제는 EDEN이 운영을 맡고 있는 안과 병원의 유튜브 채널입니다. 채널에는 각막 모양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 이유를 다룬 시력교정술 영상, 망막박리 증상 3가지 영상 같은 정보 콘텐츠가 쌓여 있습니다.

다초점렌즈를 고민하는 사람은 비용과 함께 ‘수술 뒤 밤에 빛이 번지면 어떡하나’를 걱정합니다. 여기에 ‘동공이 크면 안 된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아예 선택지에서 지워 버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영상은 막연한 걱정을 ‘내 검사 결과에서 무엇을 확인하면 되는지’로 바꿔 주는 것이 과제였습니다.

프로젝트 해석: 막연한 걱정을 ‘확인할 수 있는 기준’으로 바꾼다

EDEN은 시청자에게 필요한 것이 ‘된다, 안 된다’는 단정보다 판단 기준이라고 봤습니다. 그래서 영상의 중심을 동공 크기 하나가 아니라 동공 크기와 각막 상태를 함께 봐야 한다는 설명에 두고, 시청자가 자신의 검사 결과지에서 그 기준을 찾아보고 상담에서 물어볼 수 있도록 순서를 짰습니다.

환자가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기준 하나가 ‘괜찮습니다’라는 말 열 마디보다 상담을 더 구체적으로 만듭니다.

‘고위수차’를 유리창으로 설명하기

각막이 울퉁불퉁한 정도를 뜻하는 고위수차는 이름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영상에서는 매끈한 유리창은 빛이 깔끔하게 통과하고 울퉁불퉁한 유리창은 빛이 번진다는 비유를 먼저 들고, 동공이 클수록 각막 주변부까지 빛이 지나간다는 점을 안구 단면 그래픽으로 이어 보여줍니다. 시청자는 용어를 외우지 않아도 ‘왜 동공 크기만으로 판단하지 않는지’를 이해하게 됩니다.

핵심 타깃과 시청 여정

STEP 1 · 걱정

나도 빛번짐이 생길까

다초점렌즈를 고민하며 빛번짐과 동공 크기 이야기를 들은 시청자에게 같은 질문으로 영상을 시작합니다.

STEP 2 · 이해

무엇을 보고 판단하나

동공 크기 기준, 고위수차 비유, 회절형·굴절형 렌즈 차이를 그래픽과 자막으로 정리합니다.

STEP 3 · 상담

내 눈은 어떤지 물어보기

렌즈 선택은 동공 크기, 각막 상태, 생활 패턴에 따라 달라진다는 정리와 함께 담당 의사와의 상담을 권합니다.

선택한 방향과 전략

항목 선택
핵심 메시지 빛번짐 걱정은 동공 크기와 각막 상태(고위수차)를 함께 보고 판단한다
오프닝 ‘제 눈에도 다초점 될까요?’ 썸네일 질문 + 환자들이 가장 걱정하는 ‘빛번짐’ 제시
오해 다루기 ‘동공이 크면 다초점렌즈가 안 된다?’ 물음표 자막으로 통념을 먼저 띄운 뒤 설명
기준 제시 중간조도 기준 동공 크기 3단계 그래픽(3mm 이하 / 4mm 이상 / 5mm 이상)
어려운 개념 고위수차 → 유리창 비유 → 안구 단면 그래픽 순서로 설명
렌즈 설명 회절형(빛을 나누는 방식)과 굴절형(구역을 나누는 방식)의 원리 차이를 한 문장씩 정리
마무리 동공 크기·각막 상태·생활 패턴에 따라 달라짐 → 담당 의사와 충분히 상의 → 댓글 질문 안내

영상 중반에는 실제 진료 사례 2건을 동공 크기·각막 상태·생활 패턴 기준으로 설명하는 구간이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사례 환자의 수술 후 시력 수치와 결과 평가, 특정 렌즈 제품명, 의료진 실명, 다른 병원 진단에 대한 언급은 옮기지 않았습니다. 치료 결과를 보장하는 것으로 읽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작 콘텐츠와 활용 채널

구간 장면 역할
00:00~00:33 전문의 인사, ‘가장 걱정하시는 게 빛번짐’ 자막, 오늘 다룰 기준 예고 후킹 · 주제 제시
00:34~00:56 수술 전 검사의 동공 크기, ‘대부분 자기 동공 크기를 잘 모름’ 자막, 동공 크기 3단계 그래픽 기준 제시
00:57~01:15 ‘동공이 크면 다초점렌즈가 안 된다?’ 자막, ‘동공 크기도 중요하지만 각막의 모양이 더 중요함’ 오해 바로잡기
01:16~02:08 유리창 비유 그래픽, ‘각막이 울퉁불퉁한 정도, 고위수차’, 동공 크기별 빛 경로 단면도 어려운 개념 이해
02:09~04:38 실제 진료 사례 2건 — 동공 크기·각막 상태·생활 패턴을 기준으로 렌즈 방식을 고른 과정, 회절형·굴절형 설명 그래픽 기준 적용 예시
04:39~05:17 렌즈 조합 그래픽, ‘동공 크기, 각막 상태, 생활 패턴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 ‘담당 의사와 충분히 상의’ 정리 · 상담 유도

16:9 롱폼으로 병원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습니다. 의사의 설명이 하단 바 자막으로 이어지고 핵심 기준은 별도 그래픽으로 한 번 더 정리돼, 소리를 줄이고 봐도 흐름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진행 및 제작 과정

  1. 주제 선정다초점렌즈 상담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걱정인 빛번짐, 그리고 함께 따라오는 ‘동공이 크면 안 된다’는 이야기를 영상의 출발점으로 정했습니다.
  2. 구성 설계걱정 제시 → 동공 크기 기준 → 오해 바로잡기 → 고위수차 비유 → 사례로 기준 적용 → 상담 권유 순서로 설명 흐름을 짰습니다.
  3. 인터뷰 촬영상담실에서 안과 전문의가 카메라를 보고 설명하는 1인 인터뷰 형식으로 촬영했습니다.
  4. 그래픽 제작동공 크기 3단계, 유리창 비유, 안구 단면, 렌즈 방식 비교, 렌즈 조합 그래픽을 만들어 설명 구간마다 넣었습니다.
  5. 편집 · 검수약 5분 분량으로 편집하고, 결론 문장을 ‘생활 패턴에 따라 달라지니 담당 의사와 상의’로 맞춰 단정 표현을 줄였습니다.

결과와 확인 범위

영상에서 확인되는 결과물은 다초점렌즈 빛번짐에 대한 걱정을 동공 크기 기준, 고위수차 비유, 렌즈 방식 차이, 상담 권유 순서로 정리한 약 5분 분량의 정보 영상입니다. 같은 채널의 각막 모양 영상처럼 ‘수술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를 다루는 콘텐츠 흐름을 백내장 다초점렌즈 주제로 넓혔습니다.

조회수, 문의 변화 등 성과 수치는 EDEN 기록에 없어 싣지 않았습니다. 영상 속 사례 환자의 수술 후 시력 수치, 특정 렌즈 제품명, 의료진 실명, 다른 병원 진단 언급은 이 글에서 옮기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영상 구성 사례이며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다음 개선 방향

유지

결과지 기준 그래픽

‘검사 결과지에서 이 숫자를 보세요’처럼 시청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준을 그래픽으로 남기는 방식은 안압·각막 두께 같은 다른 검사 주제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보완

사례 구간의 표현 기준

사례를 설명할 때 수술 후 수치보다 ‘어떤 기준으로 렌즈를 골랐는지’를 중심 자막으로 두고, 개인차 안내 자막을 함께 넣는 기준을 구성안에 적어 두면 검수가 쉬워집니다.

실험

유리창 비유 쇼츠

고위수차를 유리창으로 설명하는 1분 구간만 세로형 쇼츠로 잘라 ‘빛번짐은 왜 생길까’ 질문으로 본편과 연결해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술 정보 영상에서 오해는 어떻게 다루나요?

통념을 물음표 자막으로 먼저 보여주고, 왜 그렇게 단정할 수 없는지 기준을 설명하는 순서가 좋습니다. 시청자는 자신이 들은 이야기를 영상 안에서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어려운 의학 용어는 어떻게 설명하나요?

일상의 사물에 빗댄 비유를 먼저 들고, 그다음 실제 구조 그래픽으로 연결합니다. 이 사례에서는 고위수차를 울퉁불퉁한 유리창에 비유했습니다.

실제 진료 사례를 영상에 넣어도 되나요?

사례는 기준을 이해시키는 데 도움이 되지만, 결과 수치가 중심이 되면 효과를 보장하는 것처럼 읽힐 수 있습니다. 판단 기준과 과정을 중심에 두고 개인차를 함께 안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환자가 상담 전에 가장 걱정하는 질문, 기준을 담은 영상으로 답해 볼까요?

검색되는 질문과 의료광고 표현 기준을 함께 고려해 구성안부터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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