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EN PROJECT CASE STUDY

헬스케어 공간 홍보 영상 사례 | 검안·테라피·스파를 2분 한 편에 담은 구성법

검안센터, 테라피, 스파가 한 건물에 모인 청담동 헬스케어 라운지를 약 2분 유튜브 영상으로 소개한 사례입니다. 공간 첫인상, 총괄 책임자 인터뷰, 서비스별 인터뷰와 진행 장면을 같은 틀로 반복한 구성을 정리했습니다.
공동병원촬영콘텐츠 전략편집

한 건물 안에 검안센터, 테라피, 스파가 함께 있는 공간은 설명할 것이 많습니다. 서비스를 하나씩 나열하면 길어지고, 하나만 보여주면 공간의 성격이 전달되지 않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미*쉬테크 헬스케어 사업부가 운영하는 청담동의 헬스케어 라운지 미*쉬라운지를 약 2분 분량의 유튜브 영상 하나로 소개한 사례입니다.

핵심 요약
  • 건물 외관과 라운지 내부로 시작해 공간의 첫인상을 먼저 전달
  • 공간 총괄 책임자가 ‘한 곳에 모은 공간’이라는 콘셉트를 직접 설명
  • 입점 서비스별로 책임자 인터뷰와 실제 진행 장면을 짝지어 구간을 나눔
  • 출연자 4분할 화면과 로고 엔딩으로 공간 전체의 인상을 정리
분야 병원 · 헬스케어 공간
목표 서비스 이해와 이용 고려, 문의·상담 유도
제작물 유튜브 공간 소개 영상 1편 (1분 56초, 16:9)
채널 유튜브
담당 메인 김소원 · 서브 정지한, 이지용
제공 서비스 콘텐츠 전략, 촬영, 편집

고객 상황과 과제

의뢰처는 미*쉬테크 헬스케어 사업부입니다. 청담동의 라운지 한 곳에 눈 검사를 다루는 검안센터, 페이셜·바디 관리를 하는 테라피와 스파가 함께 운영되고 있습니다. 목표는 방문 전 고객이 이 공간에서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지 이해하고, 이용과 상담을 고려하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여러 브랜드가 함께 있는 공간은 방문 전에는 ‘결국 뭘 하는 곳인지’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서비스마다 따로 영상을 만들면 공간 전체의 성격이 흐려지고, 한 영상에 다 넣으면 정보가 뒤섞이기 쉽습니다.

프로젝트 해석: 여러 서비스를 ‘한 공간의 이야기’로 묶는다

EDEN은 이 영상의 역할을 개별 서비스 홍보가 아니라 ‘이 공간이 어떤 곳인지’를 한 번에 이해시키는 것으로 정리했습니다. 그래서 공간 전체 소개 → 서비스별 소개 → 전체 정리의 3단 구조를 잡았습니다.

여러 서비스를 소개할 때는 서비스보다 먼저 ‘왜 이것들이 한 곳에 모여 있는지’를 보여줘야 합니다.

책임자가 직접 설명하게 한 이유

공간 콘셉트는 총괄 책임자가, 각 서비스는 해당 서비스의 대표가 직접 설명하도록 인터뷰를 나눴습니다. 이름과 직책 자막으로 화자를 구분해, 시청자가 지금 어떤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있는지 헷갈리지 않게 했습니다.

핵심 타깃과 이용 여정

영상에 담긴 서비스 구성으로 보면, 눈 건강부터 페이셜·바디 관리까지 한 곳에서 해결하고 싶은 고객이 중심 타깃입니다. 각 구간은 이용 여정의 한 단계를 맡습니다.

STEP 1 · 첫인상

공간부터 보여준다

건물 외관을 위아래로 훑는 첫 장면과 라운지 내부 컷으로 ‘어떤 분위기의 공간인지’를 먼저 전달합니다.

STEP 2 · 이해

한 문장으로 콘셉트를 준다

‘몸에 하는 전반적인 서비스들을 다 모아놨다’는 총괄 책임자의 설명으로 공간의 성격을 정리합니다.

STEP 3 · 고려

서비스별 장면을 보여준다

검안 장비로 눈을 분석하는 장면, 테라피가 진행되는 장면을 인터뷰와 함께 보여줘 방문했을 때의 과정을 떠올리게 합니다.

선택한 방향과 전략

항목 선택
핵심 메시지 눈부터 페이셜·바디까지, 한 공간에서 받는 관리
포맷 공간 스케치 + 책임자 인터뷰 + 서비스 진행 장면, 약 2분 가로형
구성 순서 외관·내부 → 공간 총괄 소개 → 검안센터 → 테라피 → 출연자 4분할 엔딩
톤 차분한 인터뷰와 하단 자막, 과장된 효과음·강조 자막 없이 깔끔하게

서비스별 구간은 ‘대표 인터뷰로 무엇을 하는 곳인지 설명 → 실제 진행 장면’의 같은 틀로 반복했습니다. 구간마다 형식이 같아 서비스가 바뀌어도 시청자가 흐름을 놓치지 않습니다.

제작 콘텐츠와 활용 채널

구간 내용 역할
00:00~00:03 건물 외관 틸트, 라운지 간판 첫인상
00:04~00:11 라운지 내부, 진열 공간, 벽면 로고 공간 분위기
00:12~00:26 총괄 책임자 소개, 입점 서비스 로고 순서대로 제시 화자·서비스 소개
00:27~00:43 ‘한 곳에 모은 공간’ 설명 + 서비스 진행 컷 콘셉트 전달
00:44~01:11 검안센터 대표 인터뷰, 검사 장비로 눈을 분석하는 장면 서비스 ① 이해
01:12~01:49 테라피 대표 인터뷰, 관리 진행 장면 서비스 ② 이해
01:50~01:56 출연자 4분할 화면, 라운지 로고 엔딩 전체 정리

진행 및 제작 과정

  1. 구성 설계공간 전체 → 서비스별 → 전체 정리 순서를 정하고, 서비스별 구간의 틀을 통일했습니다.
  2. 인터뷰 준비총괄 책임자와 서비스별 대표가 각자 맡은 내용을 설명하도록 인터뷰 범위를 나눴습니다.
  3. 현장 촬영건물 외관, 라운지 내부, 검사·관리가 진행되는 장면을 인터뷰와 함께 촬영했습니다.
  4. 편집인터뷰 사이사이에 서비스 장면을 넣고, 이름·직책 자막과 하단 자막을 정리했습니다.
  5. 게시유튜브 채널에 공간 소개 영상으로 게시했습니다.

결과와 확인 범위

영상에서 확인되는 결과물은 공간 총괄과 서비스별 대표가 출연하는 1분 56초 분량의 공간 소개 영상이며, 검안센터와 테라피 두 서비스는 인터뷰와 진행 장면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조회수, 문의·예약 증가 등 성과 수치는 EDEN 기록에 없어 싣지 않았습니다. 영상 속 서비스 설명은 각 대표의 소개 발언이며, 관리 효과를 보장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다음 개선 방향

유지

서비스별 같은 틀 반복

‘대표 인터뷰 → 진행 장면’ 틀은 입점 서비스가 늘어나도 그대로 확장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보완

스파 구간 추가

이번 영상에서 스파는 로고와 설명으로만 등장합니다. 별도 구간이나 후속 영상으로 다루면 공간 소개가 더 완성됩니다.

실험

서비스별 쇼츠 분리

서비스 구간을 각각 쇼츠로 잘라, 특정 서비스를 찾는 시청자를 공간 전체 소개 영상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병원 영상 사례는 치과 유튜브 의료진 Q&A 사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러 진료·서비스를 한 영상에 넣어도 괜찮을까요?

넣을 수 있지만 순서와 틀이 필요합니다. 이 프로젝트처럼 공간 전체를 먼저 보여주고, 서비스별 구간을 같은 형식으로 반복하면 짧은 영상에서도 정보가 섞이지 않습니다.

인터뷰에 누가 출연하는 게 좋을까요?

공간 콘셉트는 운영 책임자가, 각 서비스는 담당 대표나 전문가가 설명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이름과 직책 자막으로 화자를 구분해 주면 신뢰를 주면서도 흐름이 명확해집니다.

헬스케어 영상에서 조심해야 할 표현이 있나요?

관리 효과나 결과를 단정하는 표현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EDEN은 제작 전에 표현 기준을 먼저 정하고, 서비스 방식과 공간을 보여주는 데 집중합니다.

우리 병원·공간도 한 편으로 소개할 수 있을까요?

진료과와 서비스 구성이 달라도 괜찮습니다. 방문 전 고객이 가장 먼저 궁금해하는 것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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